굴림 블로그
배당·절세·연금 —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
- 투자상품··8분
S&P500 잃어버린 10년이 온다면: 13년 횡보의 역사와 그래도 계속 투자하는 법
"S&P500도 망할 수 있다"는 영상이 늘었습니다. 닷컴버블 고점 투자자의 전고점 회복 13년, 폭락보다 긴 횡보가 무서운 이유(2022년 이탈 사례), 통제 가능한 변수는 수익률이 아닌 규모·시간이라는 결론, 만기자금 분리·현금흐름 2원칙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20억 집 팔고 미국주식 15억 몰빵, 괜찮을까: 수익률 비교와 투자 그릇 이야기
연봉 2.5억 부부의 "집 팔고 VOO·QQQ·SOXX 15억" 사연을 숫자로 봅니다. 월급만 적립해도 10년 28억, 매도 후엔 94억이라는 시뮬레이션, 서울 아파트 89〜97% vs 나스닥 284%, 그리고 주식 경험 없이 큰돈을 옮기면 안 되는 이유(건물→SCHD 실패 사례).
- 연금·ISA··8분
연금저축펀드 2026년 8월 결산: 환율 -5.1%에 -0.79%, 그래도 계획보다 2천만원 앞선 이유
85개월째 월적립 중인 연저펀의 8월 결산입니다. S&P500·나스닥은 올랐는데 환율 5.1% 하락으로 마이너스가 난 구조, 총자산을 달러로 바꿔 보는 기분 관리법, 코스피 vs 나스닥 7년 월적립 시뮬레이션(횡보가 유리한 이유)까지 실계좌 사례로 정리했습니다.
- 투자상품··9분
투자하면서 가장 큰 후회는 종목이 아니었다: 늦게 시작한 시간의 비용을 숫자로
레딧 "가장 큰 투자 실수" 1등 답변은 종목도 타이밍도 아닌 "늦게 시작한 것"이었습니다. 엔비디아 4,333%의 결과론, 월 50만원 30년 시뮬레이션(25→30년 5억 차이), 같은 목표를 10년에 만들려면 월 552만원이 필요한 이유, 시작을 미루는 핑계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내가 사자마자 떨어진다면 축하할 일: 적립식에 하락·횡보가 유리한 이유와 조건
투자를 시작하자마자 주가·환율이 빠져 걱정이라면 데이터를 보세요. 2019년부터 월 50만원 적립 시 횡보하다 급등한 코스피가 꾸준히 오른 나스닥보다 2천만원 더 많았습니다. QQQ 10년 낙폭 통계, 버티기 위한 현금흐름 조건, 늦었다고 무리하면 안 되는 이유까지.
- 투자상품··7분
9월 S&P500 하락의 저주는 진짜일까: 100년 통계, 반대 데이터, 진짜 대비법
1928년 이후 9월만 유일하게 평균 -1.08%라는 통계와 올해와 비슷했던 해 11번 중 10번이 9〜12월 플러스였다는 반대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. 마켓타이밍의 비용, 그리고 파는 것 대신 현금흐름·만기자금 점검이라는 진짜 대비법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달러환율 1,380원, 미국주식 계속 사도 될까: 두 달 새 12% 환손실의 두 얼굴
6월 1,560원에서 8월 1,380원까지 떨어진 달러환율은 모아가는 사람에겐 기회, 꺼내 쓰는 사람에겐 걱정입니다. 86번째 월적립 매수 기록과 함께 축적기·자가배당 단계별 대응, SCHD 3년 횡보가 주는 교훈을 정리했습니다.
- 투자상품··7분
3억으로 파이어 가능할까: 고배당 ETF 세후 현금흐름 계산과 진짜 조건
3억 파이어 논쟁의 답은 투자 방법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입니다. 미국 고배당 ETF 직투와 국내 커버드콜의 세후 월 현금흐름 비교(192만〜369만원), 배당소득세·건보료 계산, 도전 전 검증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- 연금·ISA··8분
퇴직연금 DC 전환 후 뭐부터 할까: 종목 선택, 한방 매수 vs 분할, 안전자산 30% 해법
DB에서 DC로 바꾼 뒤 가장 많이 나오는 고민 3가지를 실계좌 사례로 정리합니다. 미국 지수 ETF를 고른 이유, 목돈을 한 번에 살지 나눌지의 기준(투자 기간), 안전자산 30% 룰을 채우는 현금파·주식파·자산배분파 비교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나스닥 ETF 지금 계속 사도 될까: 환율 착시, 계좌별 세금, 기간별 승률 데이터
국내상장 나스닥 ETF가 마이너스인 진짜 이유는 환율입니다. QQQ와의 수익률 차이 분해, 일반계좌 국내상장 조합의 세금 함정(1억 기준 500만원 차이), TIGER 3,911일 기간별 승률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.